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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샵이 오는 9일 홈쇼핑 최초로 메디큐브 신형 디바이스 ‘부스터프로X2’를 론칭한다. [GS샵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GS샵은 오는 9일 오전 메디큐브의 신형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프로X2’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부스터프로X2는 기존 부스터프로 2대를 동시에 사용하는 수준의 성능을 구현했다. 유효 성분 흡수력은 메디큐브 디바이스 최대 수준인 1332%로, 기존 부스터 프로(785%) 대비 2배 이상 향상됐다. 스킨케어 기능도 기존 4종에 듀얼모드, AI케어시스템, 마스크모드 등이 추가됐다.
GS샵은 최근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는 기능과 효과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중요한 고관여 상품인 만큼, TV홈쇼핑 채널의 상세한 설명과 시연이 효과적이다. GS샵은 지난해 TV 홈쇼핑 중 메디큐브 뷰티 디바이스를 가장 많이 판매한 채널이기도 하다.
메디큐브 뷰티 디바이스는 GS샵에서 2023년부터 누적 주문액 830억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GS샵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재구매율도 1위를 기록했다.
GS샵은 현재 진행 중인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판타지에스’의 일환으로 메디큐브 화장품 추첨, 삼성카드 10% 결제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최수연 GS샵 뷰티팀 매니저는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뷰티 상품을 선보여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