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트리니티그룹, 가정의달 맞아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지난 16일 소노트리니티그룹 마곡 통합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에서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직접 업무 공간에서 소통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지는 ‘오픈 커먼스 데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소노트리니티그룹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소노트리니티그룹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마곡 통합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에서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오픈 커먼스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매일 머무르는 공간을 가족에게 소개하고 특별한 공감대와 추억을 쌓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6일 열린 행사에는 소노트리니티그룹 임직원 75명을 비롯해 가족까지 총 250여명이 방문했다. 업무 공간과 대회의실 ‘커먼스 홀’, 대강의실 ‘커먼스 포럼’, 경영진 업무층을 둘러보고 개인 업무 좌석에서 가족과 일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자연 친화적 휴게 공간 ‘가든 커먼스’와 플래그십 카페 ‘플라워플로우’ 등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회사의 핵심 정체성인 ‘환대(hospitality)’의 가치를 경험했다.

소노트리니티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가족 친화적인 유대감과 행복이 곧 고객에 대한 진심 어린 환대로 이어진다는 믿음 아래 이번 가족 초청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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