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견본주택 개관… 주말 내내 ‘인산인해’

- 주말 3일간 방문객 약 5천여명 방문

- 원도심 생활 인프라 완비, 경남아너스빌만의 상품성 적용

- 주변 도시재생·정비사업 동시 추진… 정주여건 개선 기대


충남 아산시 원도심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5월 15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오픈 후 주말 3일간 약 5천여 명의 내방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현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신혼부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수요자가 몰렸으며, 상담석은 청약 및 계약 조건 등을 꼼꼼히 확인하려는 이들로 주말 내내 붐볐다.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는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지하 6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의 초고층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84·89·105㎡ 총 467가구,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05㎡ 32실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단지는 도보권에 1호선 온양온천역이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온천대로를 통해 아산 및 천안 시내외로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향후 GTX-C 노선 연장 추진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특히 아산 삼성디스플레이시티,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 및 주요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출퇴근이 용이한 ‘직주근접’ 배후 주거지를 찾는 직장인과 법인 근로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완비된 원도심의 생활 인프라도 강점이다. 온양온천 전통시장, 문화의 거리, 하나로마트 등 상권이 가깝고 행정복지센터와 의료시설 등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온천천과 곡교천 산책로가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 여건으로는 온양천도초가 약 500m 거리에 있고 온양고 등 학교시설과 원도심 학원가가 도보권에 자리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갖췄다.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도시재생과 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받는다. 대표적으로 총 1,298억 원 규모로 진행 중인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온천동·실옥동 일원 약 16만225㎡)’을 통해 신도시와 원도심 간의 인프라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과 함께 정주 여건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랜드마크 단지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최고 49층 규모로 탁 트인 조망을 자랑하며,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최저층을 7층부터 시작하도록 설계해 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일부 타입에는 최대 5.6m의 광폭 거실과 3면 확장형 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을 넓혔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웰니스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북카페, 어린이 놀이터, 골프연습장 등이 일상 동선에 맞춰 자연스럽게 배치된다. 여기에 주거생활 케어 플랫폼인 ‘홈닉’이 도입돼 스마트한 라이프를 지원하며, 세대당 약 1.53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해 문콕 걱정 없는 주차 환경을 제공한다.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며,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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