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가 다가오는 석가탄신일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통신 품질을 점검하고, 선거전용통신망을 구축했다. 22일 KT는 석가탄신일에 전국 사찰 방문객이 증가할 것을 대비해 특별 통신 품질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통신 점검 범위를 사찰 경내뿐만 아닌 인적이 드문 주변 문화재 구역과 산속 등산로까지 넓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찰 방문객의 원활한 통신을 위해 음성 통화와 무선 데이터 서비스 품질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오는 6월에 열리는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한 유·무선 통신망 구축과 점검도 완료했다. KT가 점검한 대상은 전국 3571개의 사전투표소다. 사진은 KT 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석가탄신일 인파에 대비해 무선 통신 품질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KT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