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픽’ 디바이스 결합 탄력크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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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3일 롯데홈쇼핑 ‘뷰티사장’에서 첫선을 보인 셀인펙트의 ‘플라큘 EMS 크림’ 제품이 전량 매진된 모습 [롯데홈쇼핑 방송 캡처]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생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인펙트(CELLINFFECT)’가 홈쇼핑 첫 론칭 방송에서 준비 수량 전량을 매진시키며 홈쇼핑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셀인펙트는 지난 23일 롯데홈쇼핑의 뷰티 전문 프로그램 ‘뷰티사장’을 통해 ‘플라큘 EMS 크림’ 기획 구성을 처음 선보였다. TV 홈쇼핑 방송에서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송은 그룹 쥬얼리 출신의 방송인 박정아와 스타 쇼호스트인 장유민이 맡았으며, 방송 직후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준비된 소량을 모두 소진시켰다.
론칭 방송부터 완판을 기록한 ‘셀인펙트 플라큘 EMS 크림’은 독자 원료인 ‘플라큘(PLLAcule)’과 EMS 디바이스가 결합 된 고기능성 탄력 크림이다. 전문적인 안티에이징 케어와 탄력 개선 효과를 집에서 간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셀인펙트 브랜드 총괄 김소현 이사는 “특히 셀인펙트만의 독자 기술을 통해 결합한 녹는 실 성분의 PLLA와 스피큘을 직접 결합시킨 원료가 플라큘 EMS 크림의 특징”이라며 “롯데홈쇼핑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셀인펙트는 지난 21일 중국판 틱톡 더우인에서 ‘브랜드 성장 파트너상’을 수상하며 중국 시장에서의 성과를 인정 받기도 했다. 미국 아마존에도 입점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셀인펙트를 운영하는 데일리랩스는 지난 4월에도 더마 엑소좀 뷰티 브랜드 ‘이너타이드’를 롯데홈쇼핑에 선보여 완판시켰다. 연이은 흥행으로 국내 뷰티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