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클룩 이준호 한국 지사장이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클룩 제공] |
클룩이 4년 연속 글로벌 여행 플랫폼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숙박·교통·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클룩은 지난 28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시상식에서 글로벌 여행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4년 연속 같은 부문 1위다.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는 소비자 인식 조사를 기반으로 브랜드 만족도와 경영방침, 전략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클룩은 전 세계 2700여 개 여행지에서 50만 개 이상의 여행 상품을 운영하는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으로 20여 개 언어와 40개 이상의 통화·간편결제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클룩은 인바운드 여행 부문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2024년 외국인 전용 국내 고속버스 실시간 예매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 4월에는 외국인 대상 코레일 철도 승차권 실시간 예매 서비스를 공식 선보였다. 이용자는 클룩 앱과 웹페이지에서 시간표와 좌석 정보를 확인하고 즉시 예약할 수 있으며, 모바일 바우처로 바로 탑승할 수 있다.
아웃바운드 여행객 대상 혜택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주요 항공사와 협력해 일본 항공 및 호텔 할인 프로모션 ‘클룩 먼데이’를 매주 월요일 운영하고 있다. 상하이·대만·홍콩 등 근거리 여행지를 중심으로 ‘온(ON)세일’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4년 연속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클룩을 이용해 주신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여행객들이 교통, 숙소, 액티비티 등 여행 전 과정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