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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침대] |
월넛 무늬목·패브릭 헤드보드 적용
투 매트리스 시스템·저상형 설계 결합
프리미엄 침실 수요 겨냥한 디자인 제품
투 매트리스 시스템·저상형 설계 결합
프리미엄 침실 수요 겨냥한 디자인 제품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에이스침대가 뉴 클래식 감성을 적용한 침대 신제품 ‘오노레’를 출시했다.
오노레는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화려한 장식은 줄이고 곡선 실루엣과 소재감을 강조해 침실 공간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헤드보드에는 나무 결을 살린 월넛 무늬목을 적용했다. 전면부에는 입체적인 질감의 패브릭 패턴을 더해 우드 프레임의 무게감을 완화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살렸다.
원목 기둥에는 곡선과 직선이 어우러진 디자인을 적용했다. 헤드보드 실루엣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해 제품 전체의 균형감과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수면 기능도 강화했다. 에이스침대의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적용해 파운데이션 내부 전용 스프링이 상단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과 충격을 흡수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지력과 안정감을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오노레는 190mm 파운데이션과 60mm 저상형 발통 설계를 적용해 전체 높이를 낮췄다. 두께감 있는 프리미엄 매트리스와 함께 사용해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한 구조다. 미니멀한 백보드도 적용해 침실 공간이 넓고 정돈돼 보이도록 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오노레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제품”이라며 “편안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침실을 꾸미려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