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마케팅본부장과 강남·강북사업본부장 등 신임 본부장 3명에 대한 임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마케팅본부장에는 김춘식(왼쪽) 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윤리경영팀장이 선임됐다. 김 신임 본부장은 출판도시 입주기업협의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강남사업본부장에는 조기정(가운데) GKL 혁신경영점검단TF 단장이 임명됐다. 조 신임 본부장은 강남코엑스점 점장과 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을 지냈다. 강북사업본부장에는 강동현(오른쪽) GKL위드(WITH)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강 신임 본부장은 GKL 강남코엑스점 점장과 서울드래곤시티점 점장 등을 거쳤다. 김명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