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가 어떻게 국민 삶 바꾸는지 李 정부가 증명 중”
![]() |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회의 시작을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상섭 기자 |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역량으로 이 대통령은 ‘월드 클래스’의 세계적인 지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럽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지방선거 때도 참 많은 국민한테 들었던 얘기”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 때는 윤 전 대통령이 외국에 나갈 때마다 불안불안했는데, 이 대통령은 외국에 나갈 때마다 뭔가 기대가 된다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순방 때마다 역대급 성과의 국위 선양으로 자랑스럽다, 자부심을 가진다, 이렇게 국민이 뿌듯해하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재명 정부는 6.15 남북 공동 선언의 정신을 계승해 한반도 평화의 길을 당당히 열어 가고 있다”며 “평화가 어떻게 국민 삶을 바꾸는지 이재명 정부가 증명해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특히 이 대통령께서는 외교를 통해 평화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계시다”며 “어제 바티칸 성 바오로 대성당 특별 미사에서도 대한민국이 평화와 연대의 가치를 굳건히 지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히셨다”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욱 굳건한 한반도 평화 시대를 열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