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렉서스코리아 ‘2026 썸머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 홍보 이미지 [렉서스코리아 제공] |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렉서스코리아가 여름철 안전 운행과 차량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6 썸머 리프레시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올웨더 타이어 부품 및 공임 20%, 신차용(OE) 타이어 부품 및 공임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올웨더 타이어는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장마철 젖은 노면과 겨울철 눈길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여름철 차량 관리에 필요한 주요 부품과 공임에 대해서도 10%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대상 품목은 스마트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에어케어, 와이퍼 러버·블레이드, 12V 배터리 등이다.
렉서스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고객들이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렉서스만의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코리아는 국내에서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을 공략해왔다. ES, RX, NX 등 주요 모델을 앞세우고 있으며, 전동화 전략에 맞춰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전기차(BEV)까지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