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비전, 매장 관리 설루션 ‘키퍼’ TV 광고 공개

배우 신혜선 모델 발탁
대규모 브랜드 캠페인 전개


키퍼 TV 광고 장면. [한화비전 제공]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한화비전이 배우 신혜선과 함께한 매장 관리 설루션 ‘키퍼(Keeper)’의 첫 TV 광고(TVC) 캠페인을 1일 공개했다. 한화비전의 국내 TV 광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키퍼는 매장 보안 기능과 직원 관리 서비스를 통합한 자영업자·소상공인 맞춤형 매장 관리 설루션이다. 기성 제품 대비 뛰어난 화질과 다양한 현장 관리 기능, 합리적인 비용으로 출시 초기부터 호응을 얻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업장 실시간 모니터링 외에 ▷직원 출퇴근 관리 ▷근로계약서 체결 ▷예상 급여 계산 기능 등도 가능하다.

이번 광고는 제품 출시 1년을 맞아 진행하는 대규모 캠페인으로, 국내 CCTV 시장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로 ‘CCTV의 시대 교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느린 로딩 속도와 렌털 비용 부담 등을 벗어나 ▷1초 이내의 빠른 로딩 속도 ▷400만 화소 QHD 화질 ▷현장 맞춤형 매장 관리 시스템 등으로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광고 영상에서는 과거와 달라진 매장 관리 환경과 “이제, 새로운 보안 시대로”라는 문구를 보여준다.

한화비전은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키퍼를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키퍼는 기존 CCTV의 여러 불편 요소를 제거하고 최신 기능을 대거 적용한 현장 맞춤형 서비스”라며 “자영업자·소상공인이 매장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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