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부터 뷰티까지…마이리얼트립, 여름 여행 기획전 ‘마리특’ 개최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마이리얼트립은 여행 기획전 ‘마리특’을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항공권, 숙소, 패키지, 투어·액티비티, 렌터카, 이심(eSIM), 뷰티·웰니스까지 여행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할인 행사다.

항공권은 국제선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특가를 적용했다. 첫날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서는 발권수수료 면제와 24시간 무료 취소 혜택을 제공하며, 우버와 그랩 등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이는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에 맞춰 혜택을 더한 것이다.

숙소는 여행 스타일과 예산에 맞춰 다채롭게 갖췄다. 국내는 리조트, 풀빌라, 펜션, 가족호텔부터 모텔까지 전국 각지의 숙소를 포함했다. 해외는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단거리부터 미주, 대양주, 유럽 등 장거리까지 주요 여행지의 호텔과 한인민박을 아우른다.

패키지 상품은 일본 북해도·오사카·큐슈, 동남아 보라카이·괌·베트남 등 인기 지역과 한중일·남프랑스 등 크루즈 노선을 모았다. 현지 투어와 액티비티로는 몽골 고비사막 트레킹, 스위스 알프스 하이킹, 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니언 투어 등 세계 각지의 상품을 특가로 담았다. 이외에도 이심(eSIM)과 국내외 렌터카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새롭게 시작한 뷰티·웰니스 카테고리의 케어 상품도 추가했다.

또한 마이리얼트립은 라이브와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여행 콘텐츠를 한곳에 모아 혜택과 정보를 한눈에 확인 가능한 새로운 탭 ‘지금특가’도 같은 날 공개한다. 마리특 기간에는 지금특가에서 항공·호텔·패키지 라이브를 잇따라 편성해, 방송 중에만 적용되는 단독 혜택을 제공한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마리특을 통해 여름 여행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전 영역의 혜택을 마련했다”며 “새롭게 선보인 ‘지금특가’에서도 고객이 언제든 알찬 여행 소식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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