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인기 액션 프랜차이즈 ‘미션 임파서블’의 다섯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국내 극장가에서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와해시키려는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시리즈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톰 크루즈는 대역 없이 고난도 액션 신을 소화하며 흥행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이하 ‘미션 임파서블5’)은 누적 관객 수 600만125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미션 임파서블5’는 ‘쥬라기 월드’를 제치고,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와해시키려는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시리즈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톰 크루즈는 대역 없이 고난도 액션 신을 소화하며 흥행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