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 출신 걸밴드 가챠릭스핀(Gacharic Spin)이 오는 11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교동 디딤홀에서 내한공연을 벌인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4만원, 현매 5만원이다.
가챠릭스핀은 지난 2009년에 데뷔했으며 소요락페스티발, 펜타포트락페스티발, 대한민국라이브뮤직페스티발, 뮤콘(MU:CON) 쇼케이스 등을 통해 수차례에 걸쳐 한국 무대에 선 바 있다. 가쳐릭스핀은 지난해 4월 첫 내한공연을 벌이기도 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4만원, 현매 5만원이다.
한편, 가챠릭스핀은 올해 안에 한국, 일본, 대만 3개국에서 새 앨범을 동시에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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