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 현 이사장<사진>이 단독출마에 따라 LA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차기회장으로 사살상 당선된 가운데 다음달 17일 이를 인준하기 위한 정기이사회가 열린다.
상의는 지난 19일 열린 4월 정기이사회를 통해 한군석 이사를 제40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장, 린다 노 이사와 김봉현 이사를 선관위원으로 임명했다. 한편 회장 후보 등록 마감은 다음달 3일 정오까지며, 회장은 5000달러, 부회장 후보 3명은 각각 2500달러의 공탁금을 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