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준석 클라세스튜디오 대표와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종합편성채널 JTBC의 ‘썰전’에 특별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둘은 각자 속한 당의 차기 대선후보, 청년 비례대표제도 등을 주제로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12일(오늘) 방송되는 ‘썰전’에는 이 대표와 김진 의원이 출연해 청년 비례대표를 주제로 공방전에 나선다.
오늘 방송을 통해 이 대표는 하차 약 4개월 만에 다시 ‘썰전’에 출연하게 된다. 이 대표의 맞수로는 국회 필리버스터로 화제를 모은 김 의원이 낙점됐다.
특히 김 의원은 이번 방송이 첫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이라는 점에서 대중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둘은 각자 속한 당의 차기 대선후보, 청년 비례대표제도 등을 주제로 활발한 토론을 이어갔다.
이 대표는 본인의 유세 현장에 지원나와 ‘안철수를 뽑아달라’는 역대급 말실수를 한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와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12일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썰전’은 개인사정으로 녹화에 불참한 유시민 작가를 대신해 진중권 교수가 출연해 전원책 변호사와 3당의 상임위 구성 소식, 정운호 게이트 파문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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