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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항만공사는 오는 19일까지 ‘2025년 부산항 시민참여혁신단(혁신단)’을 모집한다. [부산항만공사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항만공사는 국민의 의견을 항만 정책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부산항 시민참여혁신단(혁신단)’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혁신단은 부산항 서비스와 운영 전반에 걸쳐 국민의 의견을 직접 수렴,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기반으로 운영되는 국민평가단이다. 이들은 부산항만공사가 올 한 해 추진한 혁신사업에 대한 평가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19일까지, 활동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부산항과 부산항만공사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