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은행 ‘고객 제안받기’ 3명에 감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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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은행의 조앤 김 행장(사진 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15일 LA한인타운내 위치한 은행 헤드쿼터에서 그간 응모해온 고객 제안받기 캠페인에서 좋은 의견을 낸 3명의 고객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한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윌셔는 지난 8개월간 모든 지점에서 고객들로부터 제안함을 통해 은행 이용 및 발전에 대한 의견을 모아왔다. 이를 통해 가장 좋은 의견을 제시한 김항기(사진 오른쪽, 토랜스 지점 고객)씨는 1000달러의 상품권을, 이인천(왼쪽, 웨스턴 지점)씨는 500달러 상품권을, 예수스 후에르토(오른쪽 두번째, 다운타운 지점)씨는 300달러의 상품권을 각각 선물받았다.

윌셔 측은 “좋은 제안을 내 은행에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들의 성의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염승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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