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올림픽과 웨스턴 코너 벽화, 전속모델 추신수와 류현진 선수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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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된 한인회 건물 외벽 한미은행 광고.

한미은행(행장 금종국)이 지난 8일 올림픽 블러버드과 웨스턴 에비뉴 코너의 한인회관 건물에 위치한 벽화를 한미은행의 광고 전속모델인 류현진 선수와 추신수 선수로 새롭게 단장했다.

올림픽과 웨스턴 코너의 벽화는 한인타운을 가로지르는 두 주요 도로의 교차로에 자리잡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위에 많은 경쟁은행들이 자리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한미은행의 금종국 행장은 “추신수 선수와 류현진 선수가 속해있는 두 팀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의 가능성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는 현 시점에 새 벽화를 올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 두 선수를 응원하는 한인들의 염원을 담은 벽화가 두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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