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부관리 수분공급이 관건, 연예인 잇 아이템은?

[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습도가 높은 여름이지만 에어컨을 켜는 실내는 오히려 건조해 피부당김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자외선은 피부 건조와 노화를 가속화시켜 피부탄력 저하와 주름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피부에 적절한 수분공급은 여름철 건강한 피부관리의 첫걸음이다.

이에 따라 화장품업계에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지키는 아이템들을 속속 내놓고 있다. 자외선차단제, 피부영양 및 수분공급 미스트, 워터드롭 수분크림 등 워터드롭 타입의 화장품이 20~30대뿐만 아니라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피부 관리 전문가들은 4계절 중 자외선 노출이 가장 많이 되는 여름철에 피부에 수분공급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 피부탄력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제와 수분크림을 반드시 발라주는 것은 필수라고 하며, 자외선은 피부노화에 영양을 주므로 여름철 피부 수분관리와 자외선차단에 보다 집중하여야 한다고 피부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 중 피부관리에 예민한 연예인들에게 입소문이 난 브랜드 이든 (www.idunn.co.kr) 화장품의 워터드롭 썬크림과 워터드롭 수분크림은 특별한 공법과 배합으로 만들어 피부보습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많은 방송매체, 드라마에서 연예인들의 화장대 위에 흔히 볼 수 있는 화장품이 바로 이 크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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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 전문가들은 “피부타입에 맞게 수분공급을 해주는 것이 좋으므로 건성피부, 지성피부, 민감성피부에 맞는 수분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건강에 탁월하다”고 밝혔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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