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정명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OCN 새 드라마 ‘리셋’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너무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네요. 완전 기대 기대”, “멀리서 봐도 빛난다”, “기다려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천정명은 지난 7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OCN 드라마 ‘리셋’의 촬영 현장 사진, 동영상을 게재해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그는 “촬영 현장은 언제나 즐거워. 8월 10일 11pm.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홍보도 놓치지 않았다.
릴레이 공개된 사진, 동영상 속에는 남다른 스케일의 폭발 장면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친 천정명과 박원상의 모습이 포착됐으며, 고된 밤 촬영에도 서로 웃음을 잃지 않는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다각도로 비춰졌다.

네티즌들은 “너무 재미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네요. 완전 기대 기대”, “멀리서 봐도 빛난다”, “기다려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리셋’은 과거를 잊으려는 열혈 검사와 그 비밀을 알고 끊임없이 검사를 연쇄 살인사건으로 끌어들이려는 정체불명 X와의 대결을 그린 스릴러 극이다.
천정명은 15년 전 자신의 첫 사랑을 범죄로 잃고 의분에 차 범인을 잡기 위해 강력 범죄 사건에만 매달리는 검사 차우진 역할을 맡았다.
한편 ‘리셋’은 ‘신의 퀴즈 시즌4′ 후속 드라마로 오는 8월 1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