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더 크로스 출신 가수 김경현이 싱글 ‘그런 여자’을 17일 공개했다.

김경헌은 지난해 12월 첫 싱글 ‘끝이래’를 발표한 바 있다. 9개월 만의 새 싱글인 ‘그런 여자’는 북한인권의 실태와 냉혹하고 참담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의 O.S.T ‘소리내’와 연인들의 이야기를 현실적인 가사로 표현한 ‘우리 엄마가 너 좋대’를 만든 신예 작곡가 진승민의 곡이다.
한편, 김경현은 오는 18일 충남대학교, 19일 영동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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