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리 5형제’ 12월 유일한 코미디 ‘입소문으로 극장가 달군다’

영화 ‘덕수리 5형제’(감독 전형준)가 개봉 이후 폭발적인 웃음으로 물들이며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덕수리 5형제’는 개봉과 함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흥행 순항 중이다. 특히 12월 극장가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코미디로 블록보스터 외화들의 물량공세에도 불구 개성 넘치는 여섯 캐릭터와 유쾌한 웃음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욱이 동시기 블록버스터 경쟁작과 비교했을 때, 절반도 안되는 열악한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코미디와 스릴러라는 이색 장르 결합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호쾌한 웃음과 짜릿한 제미를 선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덕수리 5형제’는 실종된 부모님을 찾기 위해 좌충우돌 수사작전을 펼치는 5형제의 이야기로 윤상현, 송새벽, 이아이, 황찬성, 김지민, 이광수가 출연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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