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은행 10일만에 주가 9달러대 회복

나라은행(심볼 NARA)의 주가가 다시 9달러대에 복귀했다.
 
6일 뉴욕증시에서 은행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나라은행의 주가는 전날 종가 8.86달러에서 2.60%(0.23달러)가 오르면서 9.09달러를 기록, 지난 3월23일 이후 10일(장오픈 기준)만에 9달러대에 복귀했다.

나라는 이날 오전장에서 급등하면서 장중한때 9.17달러까지 올랐으나 오후장에서 주춤한 뒤 보합세를 유지했다.
 
전날 두달만에 5달러대를 회복한 중앙은행(CLFC)의 주가도 이날 1.20%(0.06달러)가 상승해 5.07달러를 기록했고 윌셔은행(WIBC)도 0.09%(0.01달러)가 올라 11.28달러로 장을 마쳤다.
 
한미은행(HAFC)은 2.26%(0.05달러)가 하락해 2.59달러를 기록했다. 

성제환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