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클라운(롬, 강준, 레이, 시우, 티케이, 마루)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선공개곡 ‘말해줘’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이번에 공개되는 ‘말해줘’는 씨클라운이 지금까지 보여준 기존 음악 스타일과는 또 다른 장르의 곡을 보여주기 위해 선공개 곡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음악은 물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낼 수 있는 씨클라운을 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씨클라운은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말해줘’를 선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말해줘’는 알엔비풍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반복적으로 재생되는 트렌디한 씬스가 돋보이며 멜로디컷한 기타라인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이번에 공개되는 ‘말해줘’는 씨클라운이 지금까지 보여준 기존 음악 스타일과는 또 다른 장르의 곡을 보여주기 위해 선공개 곡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음악은 물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낼 수 있는 씨클라운을 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씨클라운은 지난 2012년 7월 데뷔곡인 ‘솔로(SOLO)’를 시작으로 ‘멀어질까봐’, ‘흔들리고 있어’ 등 발매하는 앨범마다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다양한 변화를 보여왔다.
한편 씨클라운의 선공개곡 ‘말해줘’는 멜론, 벅스뮤직, 네이버뮤직, 엠넷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