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비에이피, 강렬함 벗고 악동 매력 물씬 풍기는 ‘SPY’

남성그룹 비에이피가 ‘SPY’ 무대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비에이피(B.A.P)는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 ‘SPY’를 열창했다.

지난 2월 첫 정규 앨범 ‘First Sensibility(퍼스트 센서빌리티)’를 발표하고 포크와 락의 요소가 절묘하게 접목된 타이틀곡 ‘1004(Angel)’로 ‘뮤직뱅크’ 1위까지 수상한 B.A.P는 4대륙 해외 투어를 위해 국내활동을 마무리한다.


이날 비에이피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강렬한 ‘1004’ 노래가 아닌 정규앨범 수록곡 ‘SPY’ 무대로 경쾌한 분위기에 걸맞는 재치 넘치는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