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 여배우 박신혜가 오는 5월부터 7개국을 순회하며 팬미팅에 나선다. 연예기획사 솔트(S.A.L.T)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오는 5월부터 ‘2014 박신혜 월드 투어:스토리 오브 엔젤“(PARK SHIN HYE WORLD TOUR : STORY OF ANGEL)’이라는 타이틀로 미국, 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필리핀 등에서 팬미팅을 가질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그 시작은 오는 5월 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2014 드라마피버 어워드 (The 2014 DramaFever Award)’ 참석 후 갖는 팬미팅이다.이후 출연작 ‘상속자들’이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중국에서는 베이징, 상하이, 충칭, 선전, 장사 등 5개 지역에서 각각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상하이에서만 팬들을 만났던 지난해에 비해 중국에서의 순회 지역을 대폭 늘렸다.

데뷔작 ‘천국의 계단’을 시작으로 2009년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아시아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한류스타로 떠오른 박신혜는 ‘넌 내게 반했어’ ‘이웃집 꽃미남’ 그리고 지난 해 ‘상속자들’까지 출연작마다 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한류 스타 여배우로는 처음으로 아시아투어를 가졌다.

데뷔작 ‘천국의 계단’을 시작으로 2009년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아시아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한류스타로 떠오른 박신혜는 ‘넌 내게 반했어’ ‘이웃집 꽃미남’ 그리고 지난 해 ‘상속자들’까지 출연작마다 해외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한류 스타 여배우로는 처음으로 아시아투어를 가졌다.
박신혜는 현재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을 촬영 중이다. 조선시대의 ‘의상실’이라 할 수 있는 상의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극으로 박신혜는 슬픔을 간직한 왕비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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