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로 온라인 투표가 가능하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MBC와 중구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두 곳에서 오프라인 투표가 진행된다.
투표는 1인 1표씩 참여 가능하며, 나이에 제한은 없다.
‘무한도전’ 리더의 후보는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으로 총 3명이 리더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버리고 있다.
기호 ‘나’ 정형돈은 시청률 재난본부 설치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방송에서 한 말을 지키기 위한 ‘방송 매니페스토 시행’을 약속했다.
기호 ‘다’ 유재석은 예능프로그램 러닝타임 줄이기, 녹화시간을 줄이기 위한 간식먹기와 화장실 줄이기 등 보수적인 입장에서 현 상태의 시스템 개선을 내놓았다.
마지막으로 기호 ‘라’ 노홍철은 ‘소통’을 내세우며 멤버들의 사생활을 공개하겠다는 자극적 공약을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 |
| [사진출처=무한도전 공식 홈페이지] |
‘무한도전’의 ‘선택2014′는 6.4 지방선거를 앞둔 상태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미 전국 11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가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8만3,000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 됐다.
이날 본투표에는 ‘무한도전’ 멤버들도 참여할 예정으로 알려져 시선을 끌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진짜 투표 용지랑 똑같네”,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무도 선거와 지방선거 다 참여해야지”,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가족들 다 시켜야곘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HOOC 주요 기사]
▶ [DATA LAB] 불황에…증권맨 3만명대 ‘뚝’
▶ [WEEKEND] ‘키치 실버’ 일상의 회춘 시작되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