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린’, 최다 관람 이벤트 ‘현빈의 흑룡포를 차지하라’

장기 흥행 중인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이 정조 현빈이 입었던 흑룡포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상영 중인 ‘역린’은 극장가 재관람 열풍으로 장기 흥행 중에 있다. 이에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롯데시네마와 함께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개봉일인 지난 4월 30일부터 오는 5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앱에서 예매한 내역을 바탕으로 ‘역린’을 최다 관람한 당첨자를 추첨한다.


특히 최다 관람자로 설정된 1등에게는 현빈이 극중에서 직접 입었던 흑룡포를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 의상은 오직 ‘역린’ 포스터 촬영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6월 3일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한편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살아야 하는 자, 죽여야 하는 자, 살려야 하는 자들의 엇갈린 운명과 역사 속에 감춰졌던 숨막히는 24시간을 그린 작품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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