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의 파리 여행 목격담이 등장하면서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일축했다.
최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혜교와 강동원이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이 게재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UAA 측 관계자는 28일 오후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화보 촬영 차 파리에 방문했으며 스태프들과 함께 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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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강동원 (사진=CJ엔터테인먼트) |
한편 송혜교는 최근 강동원과 함께 부부로 호흡을 맞춘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 제작 영화사집) 촬영을 마쳤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어린 나이에 부모가 된 젊은 남녀와 이들보다 빠르게 늙어 80세의 몸으로 살아가는 17세 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올 가을께 개봉 예정이다.
강동원 송혜교 파리 여행 소식에 누리꾼들은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 강동원 파리여행 둘이 간게 아니였네”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 강동원 둘이 잘 어울린다”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 강동원 파리 여행, 열애설 또 났어”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 강동원 영화 기대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