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키 커보일려고 밥 굶어, “계약 연장하려면 어쩔 수 없다”…다이어트 이유보니

[헤럴드생생뉴스]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 광희 키가 화제다.

광희는 3일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 대공원 내 와팝홀에서 열린 제국의아이들 미니앨범 `퍼스트 옴므(First Homme)` 쇼케이스에서 “이미지 변신을 위해 총 1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광희의 몸무게는 54kg, 키는 175cm다.

▲광희 키

광희의 멤버들은 “하루에 한 끼만 먹고 다이어트를 했다. 다른 멤버들이 광희 때문에 같이 굶었다. 같이 식사를 못했다. 굉장히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다”며 힘들었던 다이어트 과정을 전했다.

이에 광희는 “키가 작아서 화면에 잘나오려면 살을 빼야 되겠더라. 계약을 연장 하려면 어쩔 수 없다. 대세가 아니라면 외모라도 잘생겨야 된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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