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동아 ‘세상을 바꾼 디자인’ 5일 오후 2시ㆍ오후 9시

‘레고’는 블록 하나로는 쓸모가 없는 작은 플라스틱 조각이지만, 다른 블록들과 결합하면 모든 형태로 만들어질 수 있는 조립식 완구다. ‘레고’는 덴마크의 목수인 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얀센(1891~1958)이 자투리 목재로 나무 완구를 만들며 시작됐다. 이후 1932년 덴마크 빌룬트 지역에 공장을 연 그는 2년 뒤 회사 이름을 ‘레고’로 바꾸고 본격적인 장난감 생산에 들어간다. 이후 ‘레고’는 아이는 물론 어른들로부터도 큰 사랑을 받는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2×4 블록 6개로 조립할 수 있는 방법이 무려 9억 가지에 달할 정도로 ‘레고’는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난감 이상의 장난감으로 평가받고 있다.
비욘드동아 ‘세상을 바꾼 디자인’이 5일 오후 2시ㆍ오후 9시에 ‘레고(Lego)’ 편을 방송한다.

‘레고’는 블록 하나로는 쓸모가 없는 작은 플라스틱 조각이지만, 다른 블록들과 결합하면 모든 형태로 만들어질 수 있는 조립식 완구다. ‘레고’는 덴마크의 목수인 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얀센(1891~1958)이 자투리 목재로 나무 완구를 만들며 시작됐다. 이후 1932년 덴마크 빌룬트 지역에 공장을 연 그는 2년 뒤 회사 이름을 ‘레고’로 바꾸고 본격적인 장난감 생산에 들어간다. 이후 ‘레고’는 아이는 물론 어른들로부터도 큰 사랑을 받는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았다. 2×4 블록 6개로 조립할 수 있는 방법이 무려 9억 가지에 달할 정도로 ‘레고’는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난감 이상의 장난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세상을 바꾼 디자인’은 어떤 배경으로 레고가 탄생했는가와 그 특징 및 의미를 탐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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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기자/12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