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엄정화가 ‘마녀의 연애’ 마지막 촬영 종료 후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마녀의 연애’ 최종화 본방사수를 부탁하며 박서준과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남겼다.
엄정화는 6월 10일 제작진을 통해 “반지연으로 지내면서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많이 그립고 보고 싶을 것 같네요. ‘마녀의 연애’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처음 시작 했을 때 느낌이 좋았는데 끝까지 좋은 느낌 간직할 수 있게 해준 제작진, 연기자 분들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애정을 담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더불어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하는 ‘마녀의 연애’ 최종화 본방사수를 부탁하며 박서준과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남겼다.
‘마녀의 연애’ 제작진은 “그동안 ‘마녀의 연애’를 향해 큰 사랑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며 “보기만 해도 설레고 달달한 지연-동하의 로맨스 행보에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마녀의 연애’ 후속으로는 오는 16일부터 서인국, 이하나, 이수혁 주연의 ‘고교처세왕’이 방송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