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철이 ‘슈퍼스타K6′을 앞두고 비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승철은 11일 트위터를 통해 “헉..누가 내 대기실에 이런 몽둥이를”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슈퍼스타K6 재미없으면 맞는다!’는 문구가 적힌 각목이 담겨있다.
‘이승철 몽둥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철 몽둥이 의미있네”, “이승철 ‘슈스케6′ 심사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철은 ‘슈퍼스타K’ 첫 시즌부터 심사위원으로 활동, 그동안 날카로운 심사평과 참가자들을 향한 뼈 있는 조언으로 ‘슈퍼스타K’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왔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uni_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