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리틀싸이 황민우가 과거 악성 댓글로 상처받은 적이 있다고 했다. 황민우군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회관에서 진행된 신곡 ‘아리아리랑’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악성 댓글은 생각 안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잘하려 하고 있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이어 황민우의 어머니는 ‘리틀 싸이’로 유명해진 아들의 이야기를 꺼내며 “주로 집에 있는데 오늘은 민우 신곡이 나오는 날이라 집에만 있을 수 없었다”고 운을 뗐다.
리틀싸이 황민우 어머니는 “민우가 베트남에서 인기가 있다. 고향 사람들이 ‘한국 가서 성공했다’면서 부러워한다”며 “민우가 데뷔 초 다문화 가정에서 자랐다는 이유로 악성댓글에 시달렸다.”고 말하고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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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틀싸이 황민우 / 과거 SBS 한밤의 한 장면 |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리틀싸이 황민우는 아이답지 않은 의젓한 모습으로 다문화가정이라는 악플에 대해 “예전 일이라 지금은 괜찮다. 전혀 생각나지 않는다”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리틀싸이 황민우 소식에 네티즌들은 “리틀싸이 황민우 정말 당차네” “리틀싸이 황민우 진짜 빵 터지네요” “리틀싸이 황민우 매력 만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틀싸이 황민우 신곡 ‘아리아리랑’은 우리나라 ‘아리랑’이 지난 2012년 세계유네스코 인류문화유산에 등재된 기념으로 작곡가 정원수가 만든 곡으로 전통 아리랑을 각색해 우리 혼과 춤사위를 현대감각에 맞도록 만들었다.
온라인이슈팀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