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이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둘은 지난해 서로에게 관심을 나타냈고 올해 2월 경부터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의 데이트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4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태연과 백현은 가수 선후배 사이로 태연이 백현보다 3살 많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둘은 주로 한적한 곳과 주변 골목에서 자동차 데이트를 하거나 서울 외곽에서 오픈카로 드라이브를 즐기며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둘은 지난해 서로에게 관심을 나타냈고 올해 2월 경부터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SM측은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치 않은 상태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과거 태티서의 트윙클 뮤직비디오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뮤비에서 백현은 헤어샵을 찾은 고객으로 태연의 옆에 앉아 다정한 눈길을 보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믿을 수 없다” “태연 백현 열애설 진짜일까” “태연 백현 열애설 이상형이라고 하더니…” “태연 백현 열애설 두 사람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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