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우성 닮은꼴’
정우성 닮은꼴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6월23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정우성 닮은꼴이라고 주장하는 20대 남성이 출연했다.
자신이 정우성 닮은꼴이라 주장하는 이 남성은 정우성 스타일에 집착하는 이유에 대해 “약 2년 전 군대 동기에게 전화가 왔다. ‘내 머릿속에 지우개를 봤는데 너 정우성 느낌 나는 거 같다’고 하더라. 그때부터 정우성 스타일로 가야겠다고 생각해 집착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남성은 정우성 닮은꼴이 되기 위해 1년 동안 잠적해서 살도 빼고 반영구 눈썹과 앞트임까지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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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성 닮은꼴(사진=KBS2 안녕하세요 캡처) |
이에 게스트로 출연한 백지영은 “진심으로 정우성을 닮았다고 생각하냐”고 물었고 이 남성은 “임원희도 닮았고 정우성도 닮은 구석은 있는 것 같다. 임원희는 6, 정우성은 4정도 닮았다. 정우성 닮았다는 이야기는 한 달에 두 번 정도 듣는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정찬우는 “임원희가 9고 정우성이 1이다”고 정우성보다 임원희를 더 닮았다고 돌직구를 날려 주변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성 닮은꼴, 착각이 심하네”, “정우성 닮은꼴, 아무리봐도 임원희인데”, “정우성 닮은꼴, 착각은 자유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