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파란의 멤버 피오와 에이스가 유닛 ‘파란 더 페이스’를 결성, 이 달 중순 디지털 싱글 ‘패러독스(PARADOXX) 1/2’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지난 2005년 데뷔한 파란은 2008년 정규 3집 ‘U.R.M.S’를 끝으로 멤버들의 입대와 개별 활동으로 인해 활동을 무기한 중단한 상황이었다. 이후 임창정, 유키스, 양동근, B1A4 등의 앨범에 작사ㆍ작곡가로 활동해 온 피오는 제대한 에이스와 만나 유닛을 결성하게 됐다.
이번 싱글에는 모던록 풍의 타이틀곡 ‘헬로’를 비롯해 3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피오가 프로듀싱을 맡았고 에이스 역시 작사ㆍ작곡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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