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블랙과 레드로 휘감은 여성, 그리고 네온 빛의 “너 얼굴에 그림 좀 그려봤니?” 라는 심상치 않은 카피가 인상적인 웹자보에 가수 마야의 이름이 올라 화제다.

마야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6년 만에 정규 음반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마야의 뮤직비디오를 신선하고 감각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직 많은 부분을 공개할 수 없어 음반 출시 이전까지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나, 아티스트 모집을 통해 마야의 새로운 음악스타일에 효과를 더함은 물론, 신진 아티스트들을 육성하는 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마야가 제작 단계에서부터 본인이 감독 및 아티스트로서 분야를 막론한 실력 있는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그 가운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이끌어 내는 뜻 깊은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meelee@heraldcorp.com
마야는 8개월 만에 이례적으로 온라인 상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재미있고 신선한 웹자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이 웹자보는 다름 아닌, 본인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참여 할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모집한다는 내용이다.
7월 15일~22일 페이스(바디) 페인팅, 뷰티, 판타지, 야광 메이크업 등의 메이크업 기술과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마야의 공식 홈페이지 (www.mayamusiq.com)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참여 아티스트로 선정 시 마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마야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6년 만에 정규 음반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마야의 뮤직비디오를 신선하고 감각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아직 많은 부분을 공개할 수 없어 음반 출시 이전까지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나, 아티스트 모집을 통해 마야의 새로운 음악스타일에 효과를 더함은 물론, 신진 아티스트들을 육성하는 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마야가 제작 단계에서부터 본인이 감독 및 아티스트로서 분야를 막론한 실력 있는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그 가운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이끌어 내는 뜻 깊은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진달래꽃’‘쿨하게’‘나를 외치다’ 등 다수의 히트곡과 개성 있는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마야는 본 웹자보를 통해 6년 만에 정규음반으로 본업인 가수로서 컴백할 예정으로 어떤 새로운 음악과 스타일을 보여줄 지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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