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소닉(N-SONIC), 일본 도쿄공연 위해 20일 오전 출국

보이그룹 엔소닉(N-SONIC)이 도쿄 공연 차 일본으로 출국한다.

18일 C2K엔터테인먼트는 “엔소닉(N-SONIC)이 오는 7월20, 21일 양일간 일본 도쿄 공연을 위해 20일 아침 김포공항에서 첫 비행기로 일본으로 출국한다.”라고 밝혔다.

엔소닉은 일본에 도착하자마자 리허설을 마치고 첫날 2회, 익일 2회 총4회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특히 이번 일본 공연은 지난 1월 오사카 공연에 이어 7개월 만에 펼쳐지는 공연인 셈.


더불어 소속사측은 일본에서 공연이 펼쳐지는 날 동시에 뮤직비디오 비공개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해 팬들에게 아쉬운 마음을 달랠 예정이다.

엔소닉은 최근 자신들의 공식 페이스북에 “7월13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빠삐용’의 활동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엔소닉은 앞으로 많은 해외 스케줄이 예정돼 있으므로 아시아 많은 국가들의 팬들을 만날 계획입니다.”라고 활동중단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번 활동 동안 많은 응원을 보내주고 사랑해준 팬들에게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모습과 음악으로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라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한편 지난 5월29일 디지털 싱글 ‘미치겠네’에 이어 6월9일 EP앨범 ‘Reset’의 타이틀 곡 ‘빠삐용’으로 활동을 펼쳤던 엔소닉은 해외 예정된 스케줄 때문에 지난 13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국내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해외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C2K엔터테인먼트)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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