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가수 이수영이 KBS ‘불후의 명곡‘에서 4살 아들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과연 이수영은 어떤 무대로 관객과 함께 호흡했을지, 이수영의 파격적인 변신의 실체는 19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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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작곡가 이호섭 편’에 출연한 이수영은 “아들이 엄마가 TV에 나오면 엄마인 것을 알아본다”며 “TV에 예쁜 사람이 나오면 다 엄마인 줄 안다. 특히 수지가 나오면 엄마인 줄 알고 좋아한다 ”고 전해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수영은 숨겨둔 댄스 본능을 폭발시켜, 코믹하면서도 화끈한 퍼포먼스로 객석은 물론 전설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리듬을 탔다는 후문이다. 또한 발라드 여왕에서 댄스 여왕으로 변신한 이수영의 파격 변신한 모습에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과연 이수영은 어떤 무대로 관객과 함께 호흡했을지, 이수영의 파격적인 변신의 실체는 19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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