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위너(WINNER)가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신인 최단 기간 1위를 기록했다.
22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인터내셔널부문 월드앨범 차트에서 위너의 데뷔 앨범 ‘2014 S/S’가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히트시커스 앨범(Heatseekers albums)에서도 6위를 기록하며 데뷔 앨범으로 이례적으로 빌보드 2개 차트에 이름을 올려놨다.
위너는 앨범 공개와 함께 타이틀곡인 ‘공허해’로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한 것은 물론 앨범 수록곡 전곡 줄세우기, 일간, 주간, 가온 차트까지 석권했다.

또한 2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신인 최단 기간 1위를 기록했다.
위너는 22일, 서울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WINNER DEBUT ALBUM 2014 S/S 음반 발매 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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