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권영찬이 정규 1집 ‘페이지 엔드(Page End)’ 음원을 25일 공개한다.

한편, 권영찬은 다음 달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 뒤 활동을 마치고 군에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권영찬은 지난 2007년 제18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에서 ‘다시’라는 곡으로 은상을 수상하며 데뷔해 2010년 디지털 싱글 ‘굿모닝(Good Morning), 2011년 디지털 싱글 ‘가리워진 길’, 2013년 첫 미니앨범 ‘OP.01’을 발매했다. 을 발매한 바 있다. 또한 그는 박지윤ㆍ권순관ㆍ신혜성ㆍ나인ㆍ정은채ㆍ김예림 등의 앨범에도 작곡ㆍ편곡ㆍ세션 등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아름다운 사랑을 알게 해줬지만 떠나보내야만 하는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타이틀곡 ‘안녕, 우주’를 비롯해 ‘유년’ ‘재회’ ‘사이’ ‘우리들의 해피엔딩’ ‘부서지다’ ‘마음의 조각들’ ‘사랑’ ‘별이 된 소년’ 등 9곡이 담겨 있다.

한편, 권영찬은 다음 달 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 뒤 활동을 마치고 군에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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