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델 장윤주(34)가 생일 파티 인증샷을 공개한 데 이어 노홍철 음주운전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장윤주는 지난 6일 페이스북에 생일 파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34번째 생일을 맞은 장윤주는 초코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장윤주는 1980년 11월 7일 생이다.
한편 지난 8일 장윤주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파티를 연 가운데 방송인 노홍철(35)이 음주 운전 도중 적발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노홍철이 장윤주 생일 파티에 참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앞서 노홍철과 장윤주는 MBC ‘무한도전’에서 함께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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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윤주 페이스북] |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측은 “장윤주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은 맞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노홍철은 생일 파티 자리에 없었고 장윤주와 노홍철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이라고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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