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포티아 모니크, 첫 정규 앨범 ‘Portia Monique’ 국내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포티아 모니크(Portia Monique)가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을 국내 발매했다.

모니크는 하와이 출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여행을 다니며 영감을 얻어 만든 곡을 음악 소셜 네트워크 마이스페이스(MySpace)에 공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영국 3인조 하우스 그룹 릴 피플(Reel People)의 멤버 올리 라자루스(Oli Lazarus)의 눈에 띈 그는 2011년 라자루스와 함께 작업한 싱글 ‘두 베터(Do Better)’, ‘텔 미 나우(Tell Me Now)’ 등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마일(Smile)’을 비롯해 ‘클라우드 IX(Cloud IX)’ ‘에인트 스케어드 오브 유(Ain’t Scared of You)’ ‘엑스터시(Ecstasy)’ ‘후(Who?)’ ‘네버 기브 유 업(Never Give You Up)’ ‘그레이스(Grace)’ ‘마이 러브(My Love)’ ‘노바디(Nobody)’ 등 9곡이 담겨 있다. 릴 피플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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