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경이 간장새우의 맛에 감탄사를 아끼지 않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1TV ’6시 내고향’의 코너 ‘최고를 찾아라’에 초대가수로 출연했다. 박윤경은 전북 부안 상설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을 만났다. 간장새우와 설숭어가 ‘최고를 찾아라’를 통해 격돌한 가운데 박윤경은 간장새우의 맛을 체험했다.
백운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도교수와 함께 간장새우의 맛을 체험한 박윤경은 간장새우의 짭쪼름한 맛에 감탄사를 연발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한 판정단 평가에서 간장새우는 아쉽게 설숭어에 패했다.
이날 박윤경은 간장새우를 맛깔나게 시식하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고, 시장 상인들과 방문객들에게 밝은 미소를 아끼지 않은 것은 물론 자신의 히트곡 ‘도도한 여자’를 열창하며 상인들과 방문객들을 즐겁게 했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