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서경석이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 맺었던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있다. 서경석은 최근 자신의 사수였던 백마부대 김철환의 결혼식 사회를 봐주기 위해 부산까지 달려갔다.

서경석은 지난해에도 휴가를 나온 김철환 병사와 식사를 하며 백마부대 전우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서경석은 백마부대 생활 당시 김철환 일병과 근무를 같이 나갔고, 그의 검정고시 공부를 도와주며 친분을 쌓았다. 그 때의 인연이 김철환 병사가 제대한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어 훈훈하게 느껴진다.
이는 김철환이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사진을 올림으로써 공개됐다. 김철환은 자신의 트위터에 “진짜 사나이 경석이 형님, 이렇게 의리 지켜주셔서 고마워요. 결혼소식 듣고 군말 없이 달려와주신 나의 경석이 형님. 그리고 형님 사회 멘트 너무 웃겼어요. 굳굳. 다시 한번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을 결혼식 사진과 함께 올렸다.

서경석은 지난해에도 휴가를 나온 김철환 병사와 식사를 하며 백마부대 전우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서경석은 백마부대 생활 당시 김철환 일병과 근무를 같이 나갔고, 그의 검정고시 공부를 도와주며 친분을 쌓았다. 그 때의 인연이 김철환 병사가 제대한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어 훈훈하게 느껴진다.
한편, 서경석은 13일 홍명보 자선축구경기에 참여하는 등 10년째 자선축구 행사에 참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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