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걸스데이, 상큼발랄 ‘달링’ 민아 열창 투혼


걸스데이가 상큼발랄한 무대를 선보이며 남성팬들을 열광시켰다.

2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연말결산(이하 음악중심)’에서 걸스데이는 ‘달링’으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걸스데이는 녹색 스커트와 복근이 드러나는 탑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민아는 다리 부상에도 열창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소진, 유라, 혜리는 민아의 빈자리를 더욱 상큼하고 달콤한 퍼포먼스로 만회하며 관객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달링’은 지난 1월 발표한 ‘썸씽’ 이후 6개월만의 신곡으로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섭렵과 1위 등극, 뮤직비디오 유튜브 200만 조회 등의 폭발적인 호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동방신기, BEAST(비스트), 인피니트, 태민, SISTAR(씨스타), EXO(엑소), Girl’s day(걸스데이), TEENTOP(틴탑), Apink(에이핑크), 블락비, 에일리, B1A4, VIXX(빅스), BTOB(비투비),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마마무,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