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글로벌 브랜드 보이런던과 日 진출 선언

남성 아이돌그룹 알파벳이 일본 오사카 첫 라이브 투어 프로모션을 개최 한다.

케이팝(K-POP) 아티스트와 댄스, 그리고 패션 브랜드를 뮤직으로 융합해 팬터-지 프레젠트라는 이벤트에 보이그룹 알파벳이 참여한다.


오사카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는 K-POP DJ, 댄스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클럽에서 알파벳의 팬미팅을 연다. 아울러 이들은 오는 2월 글로벌 의류 브랜드 보이런던과 더불어 ‘알파벳 나인홀릭 라이브 프로모션(AlphaBAT 9HOLIC LIVE PROMOTION)’란 타이틀을 걸고 첫 일본 프로모션을 돌입한다.

알파벳의 나인홀릭 라이브 프로모션의 공연 티켓은 일본의 티켓 판매 사이트 이플러스와 티켓피아를 통해 판매중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알파벳 나인홀릭 라이브 프로모션의 총 연출은 한국과 일본의 각종 쇼로 국내외에서 활약중인 U.G가 맡아 보다 세련된 무대연출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2014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알파벳은 지난해 12월 중국의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활약 중이며 올 상반기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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