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 짙어진 감성 담은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으로 돌아왔다

가수 이루의 신곡 타이틀곡 ‘유난히 아픈가 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루는 지난 1월 19일 정오 음악사이트를 통해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프로젝트 ‘이루 10th Project’를 발표했다.


차분한 감성과 탄탄한 보컬라인이 매력적인 음악으로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을 가득 채운 이루는 한층 더 성숙해진 보이스로 음악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루의 노력에 힘입어 20일(오늘) 오전 11시 기준 멜론 29위, 벅스 49위, 소리바다 50위 등 이루의 새 앨범의 첫 번째 곡 ‘유난히 아픈 봄’에 대한 반응이 높아지고 있다.

‘유난히 아픈 봄’은 기존에는 볼 수 없는 독특한 구성을 지닌 감성발라드로 이루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섬세해진 표현력이 돋보이는 노래로 한 번만 들어도 귓가를 맴도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이며 꽃이 피고 사랑이 시작되는 따뜻한 봄,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으로 홀로 아파하는 남자의 감성을 노랫말에 담은 곡이다.

한편 이루는 지난 2005년 9월 ‘다시 태어나도’로 데뷔, ‘까만안경’, ‘둘이라서’, ‘하얀 눈물’, ‘촌스럽고 유치하게’, ‘미워요’ 등 많은 활동을 토대로 ‘까만안경’을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한류 스타로 자리 잡았다.

성연모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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